라이프로그에 관하여.

정말 사봐도 후회하지 않을 책
돈이 아깝지 않은 무난한 책들을 라이프로그에 올립니다.

라이프로그는 물론이고 블로그 포스팅에서까지 강력추천을 하는 작품은
돈주고 사셔보셔도 정말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절대적이진 않습니다.)

 

by ROCK | 2010/11/16 16:56 | 블로그성향(공지)

rock의 추천 도서
이코 - 안개의 성
미야베 미유키 저
세계대전 Z
맥스 브룩스 저/박산호 역
눈의 나라 얼음의 꽃 1
이상혁 저
예스24 | 애드온2

[링크전용]저는 기본적으로 링크를 자주겁니다.

제 블로그에 1회이상 댓글을 다는 분의 경우 

이글루스가 아닌 타 블로그를 사용 중이시라면 rss를 등록하고

같은 이글루스라면 곧바로 링크를 걸지요.

때문에 제 링크역시 마음대로 업어가셔도 됩니다.

by ROCK | 2010/11/09 00:11 | 블로그성향(공지) | 트랙백 | 덧글(102)

rock의 추천 도서
이코 - 안개의 성
미야베 미유키 저
세계대전 Z
맥스 브룩스 저/박산호 역
눈의 나라 얼음의 꽃 1
이상혁 저
예스24 | 애드온2

내 감상평을 읽을때 주의할 점.

내가 까거나 칭찬한 작품에 대해, 당신의 의견을 달 수는 있습니다.
제 감상평에 대해 동의 하느냐 안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난 이렇게 보았다....(긴 내용)"

"나는 좋게봤다....(긴 내용)"

"나는 나쁘게봤다....(긴 내용)"

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소설을 보는 안목이야 각자 다른 법이니까 말입니다.
다 제 눈 같을거라 생각지 않습니다.
저와 상반되는 의견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지요.

그러나

"내 생각은 이런데 왜 니생각은 그따위냐, 어안이 벙벙하다. 어이없다.
내가 읽어본 바로는 그러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그런 부분은 동의할 수 없다.
아니 내 말이 옳다. 취소해라! 내가 국문과 다니는데 너보다 더 많이 안다. "

등등 따지는 듯한 어조나 싸움을 걸거나 논쟁을 유발하는 억지 및 비난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예의 없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예의없고 건방진 댓글은 대응 없이 바로 삭제입니다.
(대응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야 하는 겁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 예절 교육 시켜줄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감상평에 한해선 서로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틀리다고 보긴 힘듭니다.

감상평은 어디까지나 감상평.

굳이 남의 감상평을 까기보다.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 있다면 직접 감상평을 적는게 좋겠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안까일려면 기초가 탄탄한 좋은 작품을 쓰면 되는겁니다.)

자신의 댓글이 지워졌다면. 한 번쯤 자신의 댓글 태도를 생각해 보시거나.
내가 예의가 없었구나, 난 예의없는 놈이구나. 내가 싸움을 걸었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체념 하시기 바랍니다.
열받아서 계속 댓글 달더라도 어차피 읽지도 않습니다.
혼자 공들여 적어봤자. 2초이내 같은 이로 판명 되면 곧바로 지워집니다^^
30분 공들여 적은 댓글이 약 5초만에 지워지는 거지요.^^

처음엔 스팸신고나 해당 아이디 댓글금지조치등으로 해결하지만.
그게 자꾸 반복되거나 정도가 심하면 사이버수사대로 신고가 갑니다.
(이미 신고 후 사과를 받은 적있습니다.
대부분 중,고딩이라 부모가 용서해달라고 통 사정을 하며 사과하더군요. 참 불효입니다.)

시간 낭비 마세요. 어차피 한 번 예의 없는 댓글 올린 사람이 다시 올린다 해도 안 읽고 삭제합니다^^

p.s-
가끔 부족한 이들은 존대말만 쓰면 예의차리는 거라 착각하는 경운데.
웃는 낯짝이면^^ 욕을해도 괜찮다는 뜻인가?
예의와 무식함을 착각하면 안된다.

by ROCK | 2010/08/23 04:56 | 블로그성향(공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rock의 추천 도서
이코 - 안개의 성
미야베 미유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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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브룩스 저/박산호 역
눈의 나라 얼음의 꽃 1
이상혁 저
예스24 | 애드온2

공지.

난 책을 꽤 많이 사는 편이다.
대여점에 나온 책이라도. 일단 기본적인 소양이 되고. 여운이 남는 글이라면. 산다. 
지갑을 깜빡 잊고 차에 두고 온 상태인 적이 있는데. 같이 갔던 (친)동생에게 돈을 빌려서라도 샀다. 
가끔은 취향이 아니더라도 책을 산다.

현금영수증을 계산해보니
한달에 15~30만원 정도. (비싼 전문서적이나 일러스트 북도 포함)
책값으로 나간다. 

내게 책을 많이 사느냐고 묻는다면.
누구보다도 많이 산다.라고 답해주고 싶다.

책이 좋아 담배를 끊었더니 이정도 나가더라.
(하루에 두갑씩 피던 골초였다.) 

책을 사다보면 책장에 남기는 것도 있고.
지방에 출장가서 여기 저기 선물로 뿌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라면박스로 스무개는 족히 넘을만큼 책이 많다.
집이 좁아 책장은 많이 못놓는 관계로 계속 보고 또 볼 만큼 재밌는 작품이 아니면 창고에 쌓아 두지만. 
어릴때부터 2009년까지 장르소설만 거의 20여년 넘게 읽었다.

한글을 무협소설로 땠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주변에 있을 정도다.(사실 별주부전을 읽으며 때었다.)

판타지의 효시라는 바람의 마도사?
전설의 대박작이라는 드래곤라자?
그 두 작품이 나오던 시절에 이미 내가 섭렵한 무협이 수만 권이 훌쩍 넘었다. 
초등학교때 처음 읽었던 무협소설이.
해적판으로 돌던 신조협려였다.

그런데 이런 나보고 금강이나 풍종호 이름은 들어봤냐고 묻는 사람이 있더라;-_-;
가끔 놀러가던 형님 집에서, 풍종호님 데뷔작도 읽어봤다. -_-;
경혼기였던가?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안날 뿐이다. 
금강님은 말할 것도 없다. 
검궁인 사마달 야설록 서효원 등등. 
요즘 어린 동생뻘인 83~85년생 이상이면 거의 읽어보지 못했을 작가들 작품도 거의 다 읽었다. 
기억하느냐고 물으면 애매하지만 다시 읽으면.
[아 이거였구나] 할 수준은 된다.

책을 많이 읽어 보아야 감상평을 적을 자격이 된다는 이상한 인간이 있던데.
 이정도면 자격으로 충분하리라 본다.
물론 내 개인적으론 책을 적게 읽는 사람이라도.
일단 독자라면 누구나 감상평을 쓸 자격이 된다고 본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마음 같지는 않은 듯 하다.  
 



이어서.

by ROCK | 2010/08/06 16:57 | 블로그성향(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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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 Z
맥스 브룩스 저/박산호 역
눈의 나라 얼음의 꽃 1
이상혁 저
예스24 | 애드온2

오늘 여친께서 더 파이팅89권을 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일랑이랑 일보랑은 언제결혼할까?

by ROCK | 2009/11/20 23:36 | 동인녀와 사귀는남자 | 트랙백 | 덧글(19)

rock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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