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까거나 칭찬한 작품에 대해, 당신의 의견을 달 수는 있습니다.
제 감상평에 대해 동의 하느냐 안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난 이렇게 보았다....(긴 내용)"
"나는 좋게봤다....(긴 내용)"
"나는 나쁘게봤다....(긴 내용)"
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소설을 보는 안목이야 각자 다른 법이니까 말입니다.
다 제 눈 같을거라 생각지 않습니다.
저와 상반되는 의견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지요.
그러나
"내 생각은 이런데 왜 니생각은 그따위냐, 어안이 벙벙하다. 어이없다.
내가 읽어본 바로는 그러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그런 부분은 동의할 수 없다.
아니 내 말이 옳다. 취소해라! 내가 국문과 다니는데 너보다 더 많이 안다. "
등등 따지는 듯한 어조나 싸움을 걸거나 논쟁을 유발하는 억지 및 비난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예의 없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예의없고 건방진 댓글은 대응 없이 바로 삭제입니다.
(대응도 어느정도 수준이 되야 하는 겁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 예절 교육 시켜줄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감상평에 한해선 서로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틀리다고 보긴 힘듭니다.
감상평은 어디까지나 감상평.
굳이 남의 감상평을 까기보다.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 있다면 직접 감상평을 적는게 좋겠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안까일려면 기초가 탄탄한 좋은 작품을 쓰면 되는겁니다.)
자신의 댓글이 지워졌다면. 한 번쯤 자신의 댓글 태도를 생각해 보시거나.
내가 예의가 없었구나, 난 예의없는 놈이구나. 내가 싸움을 걸었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체념 하시기 바랍니다.
열받아서 계속 댓글 달더라도 어차피 읽지도 않습니다.
혼자 공들여 적어봤자. 2초이내 같은 이로 판명 되면 곧바로 지워집니다^^
30분 공들여 적은 댓글이 약 5초만에 지워지는 거지요.^^
처음엔 스팸신고나 해당 아이디 댓글금지조치등으로 해결하지만.
그게 자꾸 반복되거나 정도가 심하면 사이버수사대로 신고가 갑니다.
(이미 신고 후 사과를 받은 적있습니다.
대부분 중,고딩이라 부모가 용서해달라고 통 사정을 하며 사과하더군요. 참 불효입니다.)
시간 낭비 마세요. 어차피 한 번 예의 없는 댓글 올린 사람이 다시 올린다 해도 안 읽고 삭제합니다^^
p.s-
가끔 부족한 이들은 존대말만 쓰면 예의차리는 거라 착각하는 경운데.
웃는 낯짝이면^^ 욕을해도 괜찮다는 뜻인가?
예의와 무식함을 착각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