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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피아 가보면 소설저작권고소이야기가 자주나온다. 기타

개인적으로 고소를 옹호한다....솔직히말해서 너무 늦은감도 있다. 한 6~7년전부터 고소를 시작했으면 시장이 이정도까진 안되었을것이다.


바람의 라트. 3점. 장르소설감상



흔하디 흔한 복수물. 그러나 스토리흐름은 괜찮은 편.

단점. 작가의 역량부족. 이 작품은 작가가 경력과 실력을 더 쌓고 써야했다. 

문체...필력에 깊이가 없다. 대사가 단조롭다. 캐릭터의 감정선이 약하다. 이는 필력의 깊이가 문제인 듯 보인다.

작가가 어릴거라 예상해본다~이십대 초반정도? 그러니 나이들면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쓸 수 있을 거라 기대해본다.

지금은 아쉽지만 2.5점.


점수형식

1~3점- 재미없음. 대여점용

4~7점- 볼만하거나 재미있음. 대여점용

8~10점- 재미있음. 직접 구입해 소장해도 괜찮은수준.구입 소장용




뭐....각자 자기 기준은 있는거니까. 사색

주관적인 비평도 있을 수 있는거겠지.

괜히 분란 일으키지 말자.

전주 비빔밥은 정말 맛있다. 사색

이날 이때까지 전주에 약 7회정도 가본 것 같다.
대부분 일 때문이었지 개인적으로 가본 건 군대후임 만나러 가본 일 외에는 없다.
근데 전주사람들은 전주비빔밥이 그냥 비빔밥 맛이란다. 다른 지방도 이젠 전라도 음식을 많이 추적해서
어느정도 맛이 난다고...
이 의견엔 어느정도 공감한다. 진짜 10~14년전엔 서울/경기도/대전/강릉/춘천/마산 /진해 /부산/울산/포항(내 고향 및 가본곳들) 이런쪽은 음식 맛이 정말 아니었다. 
그런데 한 5년쯤 지나자.... 어라? 이게 점점 맛이 좋아지더니 2011년 현재 다른 지역 가보면 맛이 제법 괜찮다. 
정보화의 힘인것 같다.  
그래도 아직 먼거같다는 생각은 든다. 내 예상으론 한 10년쯤 더 흐르면 음식맛의 차이가 거의 없어지지 않을까싶다. 
전주비빔밥 얘기로 다시 돌아와서.
전주비빔밥은 정말 독특하다. 정말 잘하는 집 들어가면 일단 밥맛부터 다르다.
밥이 굉장히 부드럽다. 그렇다고 물이 많이 들어가 찰진 것도 아니다. 
재료들도 굉장히 신선한 것들만 갖다 쓰는데, 사실 서울도 마찬가지다. 신선한 것 같다쓰는데 전주비빔밥보다 떨어진다.
그 비법을 알 수 없지만. 전주사람들은 착각을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당신네 지역 비빔밥은 정말 독보적이다.
다른 지역 비빔밥이 그냥 아이돌가수면 전주비빔밥은 임재범이다.
그만큼 맛이 다르다. 나 예전 회사 사장님이랑 함께 전주에 간적 있는데 사장님은 전주에서 살고싶다고 하실 정도로
전주 비빔밥을 사랑하셨다. 
이 후 전주 출장때마다 함께가실 정도... 



 
 

원래 라노베를 까면 주목받는다. 사색

그러니 삽화들어간다고 문학이 아니라는 떡밥에는 넘어가지 말도록.

뭐냐 이 코메디는...삽화있으면 문학이아니다? 사색

수준 낮은 문학은 있을 지언정, 문학이 아닌 경우는 없습니다.

삽화들어갔다고 문학이 아니면;

톨킨은 어쩔...

러브크래프트는 어쩔...



이글루스에선 라노베를 까면 주목받고 블로그 히트수가 올라갑니다.
그러니 삽화들어간다고 문학이 아니라는 떡밥에는 넘어가지 말도록 합시다.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할수록 블로거로서의 신뢰도는 떨어진다는 걸 왜모르는지...

사색

어떤 작가의 작가서문을 읽고,
내 작품은 재미 없을 수가 없다는 뉘앙스의 글을 써놨길래.
분명 리뷰올리면 분명 와서 댓글로 징징대거나 혹은 가짜아이디로
난리 피울거라 예상했었는데 ㅋ 예상대로 되었더군요.

저는 제가 신기있는 줄 알았습니다.-_-
참내.
일단 변호사한테 헌법으로 보장된 저의 표현의 자유 침해(도서비평)에 관련해서 자문 구해놨는데
쌍욕만 안써놓으면 아무문제 없다고 확답들었고. 만약 고소를 하게되면 변호사비용까지 청구할 예정이고요.
회사근처 용산경찰서에 가서 저에 대한 모욕죄고소 가능하냐 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한 번 두고봅시다. 당신이 작가인지 아닌지는 확인해보면 알겠지요.
캡쳐도 쏵 해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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